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1133
연합뉴스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10여년간 병간호해 온 쌍둥이 형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50대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다.
1일 수원지법 제11형사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살인 혐의 첫 공판에서 A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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