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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0대 전고혈압·전당뇨·전고지혈증 시 심뇌혈관 위험↑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30대의 경우 건강을 과신하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에 대한 위험신호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진단을 받지 않은 30대라도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이 모두 전단계 수준으로 높아지면 장기적으로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천대영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교수·이민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교수(공동 교신저자)와 이진화·이연정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공동 제1저자)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을 최근 유럽심장학회(ESC) 예방심장학 공식 학술지(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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