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301
서울경제
고교야구 전국대회에서 서울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광주일고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공식 항의하기로 했고 협회도 자체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일고와 배재고 경기에서 배재고 더그아웃 일부 선수들은 응원가를 부르던 중 “스타벅스 가야지”를 반복해 외쳤다. 응원 과정에서는 “탱크데이”라는 구호도 함께 나온 장면이 중계 화면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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