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783
국민일보
선호투표제 놓고 감정싸움 격화
친청, 전당원투표 출구전략 제안
친명, 후보등록 연기론까지 거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호투표제를 둘러싼 계파 갈등이 ‘강성당원 변수’까지 더해지며 퇴로 없는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는 사이 각 지지층이 감정싸움을 벌이며 양측 모두 물러설 곳이 없어졌다. 친청계는 전당원투표를 출구 전략으로 제안했지만 친명계는 후보 등록일 연기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지도부 차원의 결전을 벼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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