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8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처음으로 해외 무대 도전을 택한 야부치 나츠미 우리은행 수석코치가 우리은행에서 전주원 감독을 훌륭하게 보좌해 원하는 목표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본지와 만난 야부치 코치는 "합류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우리은행 체육관은 20살 때부터 선수로도 많이 온 곳이라 익숙하다"며 이미 적응을 마친 느낌을 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