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569
노컷뉴스
유럽의 복병 스위스를 꺾고 2회 연속 월드컵 우승 도전을 이어간 아르헨티나의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39).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월드컵 최초 20골-10도움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 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스위스 8강전에서 3-1로 이겼다. 120분 연장 끝에 3-1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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