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8801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지갑을 두고 왔다는 이유로 주행 중인 시내버스 안에서 하차를 요구하며 창문으로 뛰어내리겠다고 난동을 피운 승객의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2일 JTBC '사건반장'에는 울산에서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운전기사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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