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3963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집값 양극화가 결혼과 연애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아파트 거주 여부를 인증해야 가입할 수 있는 소개팅 앱이 등장한 건 물론 유명 아파트 단지 이름을 내건 결혼정보회사까지 잇따라 생기면서 '어디에 사느냐'가 새로운 만남의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5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20·30대 전용 소개팅 애플리케이션 '아파팅(APTING)'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아파트'와 '소개팅'을 합친 이름의 이 서비스는 실제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용자만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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