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905
국민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유럽 주요 리그 여름 이적시장 개장과 맞물려 빅리그 쇼케이스장으로 떠올랐다. 조별리그 단계에 불과함에도 벌써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의 이적설이 힘을 받고 있다.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구체적인 이적설에 휩싸인 것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이탈리아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강인이 개인 조건 협상 결과 합의에 접근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