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409
게임메카
"나는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다"라는 말로 자신을 정의한 림월드 디렉터가 자신의 '이데올로기'와 림월드 DLC '이데올로기'가 생긴 이유를 정의했다.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 2026(이하 NDC26) 2일 차인 17일, 경기창조혁신센터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내가 만드는 시스템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 림월드 이데올로기가 던지는 질문'을 주제로 대담 세션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개발사 루데온 스튜디오의 타이넌 실베스터(Tynan Sylvester) 디렉터와 함께, 모더레이터로 게임제너레이션 이경혁 편집장이 참가했다. 두 사람은 이번 세션을 통해 디렉터 자신이 추구해 온 독창적인 시스템 디자인 철학과, 확장팩 ‘이데올로기’에 담긴 인간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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