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1371
전자신문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석만도 북동쪽 인근에서 추진 중인 한빛해상풍력 발전 사업에 대한 공세가 잇따르자 사업 주관사인 명운산업개발이 반박하고 나섰다. 적법 절차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음해를 중단하라는 것이다.
명운산업개발은 한빛해상풍력 발전사업 경쟁입찰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한빛 프로젝트 의혹들이 '근거 없는 발목 잡기'라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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