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5618
헤럴드경제
이달 중순 MOU 체결 예상
이화다이아 이어 두 달만 소부장 추가
[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코오롱인더스트리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사업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제조·소부장(소재·부품·장비) 투자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이화다이아몬드공업 인수 계약에 이어 또 하나의 핵심 전자소재 자산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IMM PE의 잇따른 딜 성사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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