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647
디지털타임스
생활고와 우울증 등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부부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 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19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 부부에게 각각 징역 12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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