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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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여러모로 '강철 멘탈'인 것 같다. 브라질전에 앞서 상대를 자극하는 코멘트로 엄청난 주목을 받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시오가이 켄토 가 경기 직후 자신에게 다가와 메시지를 건넨 브라질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의 말을 알아먹지 못했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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