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2951
경기일보
수원고법, 배임수재 등 혐의에 징역 5년 원심 깨고 징역 6년 선고
재판부 “조합원들만 추가분담금 피해”...부동산 몰수·추징금 유지
시공사 등으로부터 20억원대 뒷돈을 받고 공사비 수백억원을 부풀려준 혐의로 기소된 용인 보평역 지역주택조합 전 조합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재판부가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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