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1304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월드컵 개막 후 2주 동안 왕성한 행보를 보였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ESPN은 인판티노 회장이 2주 사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현장을 방문하면서 총 3만8840㎞를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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