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518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의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겪고 있는 각종 이동 제한과 운영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불만을 터뜨렸다.
이번에는 "47개국 감독들에게 어려움을 토로했지만 아무도 답하지 않았다"며 다른 참가국 사령탑들의 침묵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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