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5696
MBN
경기 수원시의 사진 명소인 '파란 대문 장미'를 행인이 무더기로 꺾어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팔달경찰서는 그제(24일) 자정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의 한 주택 담벼락에 심어진 장미꽃과 가지를 잘라간 혐의(절도)로 60대 남녀 2명을 특정하고 다음 주 중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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