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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올스타 브레이크 첫날인 10일 4개 구단이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KIA 타이거즈는 투수 황동하 와 장재혁 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황동하는 올 시즌 18경기 6승 3패 1홀드 평균자책 4.37을 기록하며 KIA 마운드에 큰 힘이 됐다. 특히 5월에는 5경기 4승 평균자책 1.48을 기록해 KBO리그 월간 MVP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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