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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이 본선 출전국 확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조별리그만 마치고도 역대 단일 월드컵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북중미월드컵은 48개국이 12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렀다. 28일(한국시간)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마감된 가운데 총 입장 관중은 464만4649명으로 집계됐다. 1994미국월드컵서 수립한 역대 단일 대회 최다 관중(358만7538명)을 넘어섰다. 24개국이 출전한 미국월드컵에선 총 52경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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