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260
중앙일보
서울시교육청이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서울 지역 고교 학생선수들이 상대 학교와 지역을 비하하는 구호를 외친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역사적 아픔을 희화화하거나 특정 지역을 조롱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표현은 교육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으며 학생 스포츠 현장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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