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9865
강원도민일보
공단 권고에 설계 변경 수순
인허가 재추진 2027년 완공 차질
사업예산 수백억원 증가 불가피 41년 만에 착공에 들어간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안전성 문제로 설계 변경이 불가피해지면서 준공이 늦춰지는 등 또 다시 중대 고비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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