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346
조선일보
“식민지 출신 야만인” 막말에 비판
“당신은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는 비열한 여자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 오른쪽 )가 자신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의 셀레스테 아마리야(62) 상원 의원을 강력히 규탄했다. 음바페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신은 파라과이에 최악의 이미지를 심은 무능한 여자”라며 “나는 이런 사람들이 전 세계에 증오와 인종차별을 퍼뜨릴 자유를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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