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084
디지털타임스
삼성그룹이 세계 최대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인 미국에서 유전자 분석 기반 정밀의료부터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의료기기까지 공략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삼성이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바이오·헬스케어를 '제2의 반도체'로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제약·바이오 및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이하 엘리먼트)의 '시리즈 E' 투자에 참여해 1억7500만달러(약 2667억원) 규모의 추가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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