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1158
채널A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가 장윤정의 이름을 앞세워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달 30일 한 방송은 육 씨에게 투자했다가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제보자의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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