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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진천/조영두 기자] 이우석 (27, 196cm)이 이현중 공백을 채운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다음달 3일 대만, 6일 일본과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를 치른다. 지난 1일부터 강화훈련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우석 역시 니콜라스 감독의 첫 부름을 받았다. 그는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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