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539
SBS
<앵커>
한국 축구사에서 멕시코전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사상 첫 선제골을 넣고도 곧바로 퇴장당해 천당과 지옥을 오간 하석주 아주대 감독인데요, 하 감독은 후배들에게 "퇴장 조심하고, 영웅이 되어 돌아오라"는 덕담을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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