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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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선두' 워트와 3타 차
세계 1위 코다, 컷 탈락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이틀 연속 3위에 오르며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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