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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정국 기상대] “조정식 의장, 대통령 정무특보 하던 사람이 중립 지키겠나”
“보완수사권 없애면 국민 피해…그 대가, 다음 선거서 돌아온다” [데일리안 = 김훈찬 기자]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이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둘러싸고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국민의힘 6선 중진 주호영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은 죽어도 법사위를 안 내놓을 것” 이라고 단언했다. 24일 정오까지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시한 상임위원 명단 제출 시한을 앞두고 강제배분 여부가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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