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2105
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마지막에 하나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의 '퉁버지' 최형우 가 또 한 번 해결사 본능을 발휘했다. 전날에는 몸을 아끼지 않은 전력 질주로 역전극의 불씨를 지폈고, 이번에는 결정적인 역전 적시타로 팀을 3연승과 2위 탈환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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