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585
한국경제
김태환·이시우 대표 체제 출범
라인야후에 3000억 자금 조달
하반기 대형작 줄줄이 출시 대기
모바일게임 탈피·해외시장 공략 새 경영진 체제가 시작된 카카오게임즈가 흑자 전환에 시동을 걸었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이 최근 서비스 5주년 업데이트 이후 매출 1·2위에 진입하며 반등의 불씨를 살리고 있다. 지난 19일 최대주주로 올라선 라인야후가 3000억원을 투자하고 하반기 대형 신작 출시도 예고한 상태다. 시장에선 2022년을 정점으로 하락하고 있는 매출과 이익이 올해를 저점으로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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