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469
문화일보
판사 “어머니 마음 생각하며, 어머니가 바라는대로 행복하게 살길” “범행 당시 상황판단·사물 분별 가능”…심신미약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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