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829
게임메카
우여곡절 끝에 출시된 뒤 개발 중단까지 겪었던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의 대규모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드디어 카렌을 끝까지 키울 수 있다.
29일 업데이트된 콘텐츠의 핵심은 육성 시스템의 완성이다. 총 8년의 육성 기간이 온전히 구현되었으며 학습 10종, 활동 15종, 휴식 3종으로 스케줄 항목을 세분화했다. 직업 엔딩 44종과 인연 엔딩 9종을 더해 총 53종의 엔딩이 제공되며, 공략 인물 8명, 운명카드 55종, 계절별 바캉스 32종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식단 관리 시스템, 3종의 탐험 지역 및 마왕성 인물 9명, 수확제 대회 3종, 40여 종의 드레스가 마련됐다. 그리고 보석을 모두 모으면 밝혀지는 숨겨진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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