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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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홍명보호가 단단한 수비 조직력을 선보였지만, 중원 숫자 싸움에서 고전하며 체코와 팽팽한 흐름 속에 전반전을 마쳤다. 두 팀 모두 철저히 안정적인 경기 운영 속에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창의적인 개인 능력이 전반전 유일한 돌파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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