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725
국민일보
치안센터 접수 당시 42만원 확인
주인 반환 때 없어 고소장 접수
경찰, 접수·보관 관계자 전반 조사
경찰에 분실물로 접수돼 보관 중이던 지갑에서 42만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이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금품이 내부 보관 과정에서 없어진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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