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567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한 고등학생으로부터 체액·소변 테러를 당한 초등학교 교사가 추가 범행 가능성을 우려했다.
사진=제주교사노조 지난 16일 제주교사노동조합은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 20대 A 여교사의 ‘초등학교 교실 연쇄 침입 정액·소변 테러 사건 제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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