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8434
뉴스1
단수 비자 만료 문제 해결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이란 축구대표팀 윙어 메흐디 토라비(31)가 비자 문제를 해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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