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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두산은 오는 28일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 와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날 경기가 예정돼있다.
두산 구단은 이날 KIA전에서 '6월 베어스데이'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알렸다. 선수단은 이날 베어스데이를 맞아 스페셜 유니폼, 모자, 헬멧을 착용하고 그라운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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