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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이 세르비아 출신 미드필더 브라니슬라프 크네제비치 (24)를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크네제비치는 188㎝의 신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활동량과 수비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다. 세르비아 명문 FK 마치바 샤바츠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크네제비치는 이후 스페인 엘체CF 산하 팀인 엘체 일리시타노에서 유럽 무대를 경험했으며, 세르비아 1부리그 FK 젤레즈니차르 판체보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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