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781
헤럴드경제
엑손·셰브런, 2분기 순이익 전 분기比 3배
휘발유 25%·디젤 30% 급등 속 사상 최대 실적
호르무즈 봉쇄·러 수출 금지로 유가에는 겹악재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미국의 대형 석유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작한 이란 전쟁으로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연료 가격 급등을 두고 기업들의 ‘가격 폭리’를 비판해온 트럼프 대통령과 정면충돌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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