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51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같은 아시아 국가 우즈베키스탄이 대한민국을 도와주기 시작했다.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28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K조 최종전에서 1-0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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