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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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KPGA-두나무 손잡고 장타상 네이밍 후원
올해 최장거리는 정찬민 ·평균은 김승민
PGA투어 평균과 ‘10야드 남짓’ 차이
김원섭 회장 “장타는 남자골프 흥행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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