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950
데일리안
[데일리안 = 임유정 기자] 러브버그에 이어 이번에는 갈색여치가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잇따라 목격되며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가 갈색여치 성충의 활동 시기로, 무리하게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불암산과 수락산, 경기 남양주 일대에서 갈색여치를 봤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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