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4721
마니아타임즈
메이저리그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의 운명을 가를 결단의 시간이 마침내 코앞으로 다가왔다.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호투하고 있으나 디트로이트는 좀처럼 그를 콜업하지 않고 있다.현재 40인 로스터 밖에 있는 고우석을 등록하기 위해 기존 선수를 방출해야 하는 행정적 부담을 피하고, 그를 마이너리그의 안전한 '보험용 뎁스'로만 묶어두려는 셈법이 작용한 탓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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