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104
서울경제
JLPGA 최대 상금 대회 어스몬다민컵 1타차 정상
韓 투어 8승 인기스타, 日 4개 대회 출전 만 우승
상금 6.8억, 한국 12개 대회서 모은 상금의 두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 스타 박현경(26·메디힐)이 일본 최대 상금 대회를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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