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624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발롱도르를 정조준 중인 해리 케인 이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뽐냈다.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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