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03
테니스코리아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체코)가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및 야닉 시너(이탈리아)의 도핑 사건 이후 ITIA가 자신을 본보기로 처벌했다고 주장했다.
2023 윔블던 우승자인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는 최근 도핑 테스트 샘플 제출을 거부한 혐의로 4년 자격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그녀는 국제테니스청렴기구(ITIA)가 최근 톱스타인 야닉 시너와 이가 시비옹테크의 도핑 사건을 지나치게 관대하게 처리해 비판을 받자, 대중의 시선을 의식해 자신에게 가혹한 철퇴를 내려 본보기(희생양)로 삼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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