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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1년 반 만에 미국 생활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간 좌완 투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28· 요미우리 자이언츠 )가 마이너리그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오가사와라는 지난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요미우리 입단식을 가졌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로 추정 연봉은 1억8000만엔이다. 등번호는 98번. 지난달까지 마이너리그에서 선발 로테이션 돌았고, 요미우리에서도 선발 임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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