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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막판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지만 반전은 없었다. 눈물 바다가 된 고별 경기. '홈런왕' 맷 데이비슨 은 다시 KBO리그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 와 작별했다. NC 구단은 26일 데이비슨과의 작별을 공식 발표했다. 아직 새 외국인 타자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대체 선수 계약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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