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1735
매일경제
600만원 상당 자사주 22.65주 지급에
非반도체부문 박탈감에 불만 직접분출
“직원들에게만 위기·희생 요구한다”
삼성전자가 가전·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들에게 성과급 차원으로 자사주 22.65주를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 사내 갈등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 DX 부문 직원들 사이에서는 경영진에 대한 비판의 강도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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